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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네스® 병
속의 메시지

기네스®는 언제나 전 세계인을 위한 맥주였습니다. 기네스 양조공장은 9,000년 리스 계약에 서명한지 20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진취적인 과거를 보여줄 만한 대담한 기념행사가 필요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말입니다. 150,000개의 병을 대서양에 떨어뜨리는 것은 아서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식으로 적절할 것 같았습니다. 어쨌든 아서도 배포가 크기로 유명했으니까요. 6주간 38척의 선박을 이용해 대서양에 병을 떨어뜨린 것은 거친 바다를 건너 기네스를 수출해 온 브랜드의 역사와도 잘 맞았습니다.

병에는 몇 개의 색다른 문서를 넣어 밀봉했습니다. 즉, ‘킹 넵튠 왕실’의 화려한 인증서, 기네스 이야기를 소개하는 소책자, 황금색의 특별한 기네스 스타우트 레이블, 병을 테이블 램프로 바꾸는 방법에 대한 설명 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40년이 지난 뒤에도 발견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캘리포니아, 남아프리카, 웨일즈, 캐나다, 바하마의 해변 등지에서 병이 발견되었습니다. 전 세계를 항해한 맥주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킹 넵튠'의 인증서

중대 시점 기념

2009년 기네스는 80년간의 기네스 광고와 화려한 실시간 TV 광고에 경의를 표하는 회상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최고급 맥주를 양조해 온 250년간의 혁신적인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아서의 날 축하 행사가 개최되어 전 세계 5,000만 명의 사람들이 참여해 축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250만 유로를 투자하여 아서 기네스 기금을 설립하였습니다.  2059년이면 우리가 이 놀라운 맥주를 만들기 시작한 지 300년이 되는 해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기념 행사가 될 것입니다.